AI 전문 제논(대표 고석태)이 컴퓨터 화면을 인식하고 직접 조작해 업무를 수행하는 ‘훈민(Hunmin) VLM 397B’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제논은 지난해 ‘훈민 32B’와 올해 초 ‘훈민 VLM 235B’를 잇달아 선보이며 범용 AI 모델의 기존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실제 업무에 필요한 능력을 더하는 방식으로 시리즈를 고도화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