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가 의료기기·화장품 수출 확대로 최대 매출을 냈다. 전체 매출 증가분의 84%를 수출이 채웠고 화장품이 증가분의 77%를 담당했다. 하반기에는 유럽 리쥬란 재주문과 미국·동남아 화장품 판매가 수출의 지속성을 가를 요소다. 항암후보물질 PRD-101은 미국 임상1상 시험계획 승인을 받아 치료 연구개발(R&D)의 중장기 선택지로 올라섰다. 핵심 성장축은 에스테틱에 두고 핵산 기반 기술의 치료 활용 범위도 넓히고 있다. 내년 첫 환자투여도 준비한다. 수출로 옮겨간 외형성장의 중심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파마리서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