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기차, 히트펌프 등을 가정·마을 단위로 AI가 통합 관리하고 남는 전력을 이웃과 나눠 쓰는 '에너지제로 마을' 실증사업이 추진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AI 기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분산에너지 사업을 제주에서 우선 추진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