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전설적인 AI 연구자 제프 딘이 설립한 AI 스타트업 디스커버리 루프(Discovery Loop)가 500억달러(약 67조원)의 기업 가치를 목표로 투자 유치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쟁쟁한 연구진을 앞세워 제품을 출시하기도 전인 설립 2개월 만에 목표 평가액이 100억달러에서 500억달러로 5배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