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I로 인해 인류가 멸종하거나 2030년 세계가 끝날 가능성은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최근 AI 업계 일각에서 제기된 종말론적 우려에 대해 거듭 강하게 반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