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조이시티는 미국프로축구선수협회(MLSPA) 및 원팀 파트너스와 손잡고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 2’에 실제 미국프로축구(MLS) 선수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조이시티는 MLSPA 소속 선수들의 이름과 등번호, 이미지 등 선수 IP를 게임에 활용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