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수준의 AI 연구 인재가 일하는 국가를 놓고 중국이 미국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AI 산업 성장으로 현지 일자리가 늘어난 데다 미국의 STEM 분야 비자 규제가 강화되면서 중국 출신 연구자들이 자국에 남는 비율이 높아진 영향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