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태양광발전 설비용량이 사상 처음으로 석탄발전을 넘어섰다. 7월 말 기준 태양광 설비는 1.286테라와트(TW)로 늘어나 중국에서 설비용량이 가장 큰 발전원이 됐다.
중국 국가에너지국(NEA)은 지난 1일(현지시간) 7월 말 기준 태양광발전 설비용량이 1.286TW를 기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