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중기부가 주관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에서 최고혁신상을 기가에떼와 더 오리진(The Origin) 두 회사가 받았다. 중기부는 10일 제주 카카오 스페이스닷원에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파이널 피칭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