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공룡이 살던 1억6500만년 전 쥐라기 숲은 어떤 소리로 가득했을까. 과학자들이 화석에 남아 있는 곤충의 날개 구조를 분석해 당시 숲에서 들렸을 곤충 울음소리를 되살렸다. 사람이 들을 수 없는 초음파로 소통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곤충도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