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LG유플러스의 개인정보 침해사고 조사 과정에서 사고 이후 증거 확보와 조사 방해 문제가 잇따라 불거진 가운데 국회에서 침해사고 증거 보전과 조사방해 제재를 강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