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혈액 분석을 통해 초기 증상이 유사한 주요 퇴행성 뇌질환 감별 진단의 실마리가 될 후보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고, 대규모 글로벌 코호트 데이터를 통해 그 유효성을 정밀 검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