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연구진이 미생물을 최대 85% 저감시키는 항균필터 개발에 성공했다. 실제 지하역사 승강장에서 미생물 사멸 성능 검증까지 마쳤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은 공기청정기의 1차 필터인 프리필터에 항균 기능을 더한 기술을 개발하고, 실제 지하철 승강장(수인분당선 수원시청역) 공기청정기에 적용해 현장성능을 검증했다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