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진영의 자회사 한국에코에너지가 폐플라스틱 열분해 설비 외부 공급에 나선다. 이를 통해 자체 열분해유 생산에 이어 설비 제작·설치까지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계약금액은 57억원으로 진영의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17.6%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