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당시 사회적 거리두기와 교육·돌봄 조정 등 사회대응 정책을 되짚고 미래 감염병 위기에 대비한 대응체계 마련에 나선다. 질병청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함께 21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에서 '2026년 제1차 감염병 위기 사회대응 정례포럼'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