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다(대표 김병성)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탈부착형 단말 기반 멀티차량 원격 운행 및 안전성 강화 기술 개발' 과제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110억원 규모로 2029년 12월까지 진행되며, 한국과학기술원(KAIST), LG전자, 르노코리아 등 7개 기관을 포함해 체코 오스트라바 공대 등 해외 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