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돌봄 분야에서 인공지능(AI)은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AI가 단순히 안부를 묻는 것을 넘어 원격으로 혼자 사는 어르신 건강을 24시간 관리하며, 고령화 시대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했다. NHN와플랫은 전국 40여개 지방자치단체, 복지전문기관에 '와플랫 AI 생활지원사'를 공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