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FBI)의 모니터링 시스템이 AI 챗봇을 악용한 테러 정황을 사전에 포착하며 대형 참사를 막아냈다.
아르헨티나 연방경찰(PFA)은 10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주 킬메스에 거주하는 15세 소년의 자택을 급습해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 소년은 챗GPT를 활용해 급우들을 겨냥한 교내 총격 사건을 구상했던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