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국내 해운업계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운항 효율을 높이고 선박 고장과 해상사고를 줄이기 위한 기술 협력에 나섰다.
한국해운협회 부산본부는 지난 2일 부산무역회관에서 선사와 선박관리업계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운업 AX 전략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