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추석을 앞두고 전국 우체국에 1400만개가 넘는 소포가 몰릴 전망이다. 우정사업본부는 하루 평균 143만개에 달하는 명절 물량을 처리하기 위해 전국 물류시설을 최대 가동하고 16일간 비상근무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