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KT가 5년 이상 장기고객의 어린이 자녀 88명에게 축구 국가대표 선수와 손잡고 경기장에 입장하는 플레이어 에스코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KT는 장기고객 대상 프로그램 초대드림을 통해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경기에 고객 가족을 초청한다고 1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