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피피비스튜디오스가 컬러렌즈 브랜드 ‘츄렌즈’의 첫 브랜드 뮤즈로 그룹 아일릿 원희를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츄렌즈는 피피비스튜디오스가 하파크리스틴에 이어 운영하는 컬러렌즈 브랜드다. 하파크리스틴이 20~30대까지 폭넓은 소비자를 겨냥한다면 츄렌즈는 10·20세대를 주요 고객층으로 삼아 색상과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