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메디가 무릎 골관절염 환자의 재택 재활운동을 지원하는 디지털 의료기기 '니프레시'의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적합인정을 획득하고 확증임상시험 대상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말 임상시험을 마친 뒤 내년 상반기 품목허가를 신청하고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