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카스가 대학 MT부터 2002년 한일 월드컵 거리 응원까지 소비자와 함께한 30여 년의 순간을 담은 추석 광고 ‘카스 헤리티지 필름’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영상은 “당신에게 카스는 어떤 기억인가요?
”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각 시대를 살아온 소비자들의 일상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