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 카카오 컨소시엄에 신한은행이 합류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모두의 AI는 다양한 산업과 서비스를 AI와 연결하는 정부 사업이다. 과기정통부는 지난달 모두의 AI 수행기관으로 카카오·SK텔레콤·KT 등 3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