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카카오가 지난해 베타로 선보인 인공지능(AI) 메이트 카나나의 앱·PC 서비스가 내달 15일 마무리된다. 회사는 카나나를 통해 획득한 기술 역량과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보다 깊이 있는 AI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는 15일 카나나 앱·PC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같은 내용을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