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가 태국과 체코의 교통부 인사들을 대상으로 시승 및 이용 과정 체험 등을 제공하며 국내 자율주행 서비스를 직접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17일에는 시리퐁 앙카사쿨키앗 태국 교통부 차관을 비롯한 태국 정부 관계자로 구성된 대표단이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모빌리티 판교 사옥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