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카카오엔터)가 웹툰·웹소설 플랫폼을 연내 일원화한다. 두 서비스에 나뉘어 있던 이용자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해 '원 플랫폼' 체제에서 사업 시너지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카카오웹툰과 미국 웹툰 플랫폼인 타파스도 조만간 서비스를 종료하고 카카오페이지로 통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