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LG유플러스와 손잡고 별도 앱 설치나 새로운 사용법 학습 없이 카카오톡과 전화로 이용할 수 있는 대국민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자체·외부 AI 모델과 전문 서비스를 연결해 단순 질문에 답하는 챗봇 수준을 넘어 행정·복지·금융·의료 등 실생활 문제를 일괄 처리해 주는 '에이전틱 AI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