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 정부가 올해 발생한 학교 총격 사건을 앞두고 오픈AI가 '챗GPT' 사용자의 폭력 관련 활동을 파악하고도 경찰에 알리지 않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챗GPT 대화 기록에 담긴 위험 신호를 경찰에 전달했다면 참사를 막을 가능성이 있었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