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가 600억달러(약 84조6600억원) 규모 인수를 앞둔 AI 코딩 스타트업 애니스피어의 기존의 대표 브랜드 '커서'를 폐지하고 '그록' 브랜드로 통합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