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에이전트 ‘데빈(Devin)’을 개발한 코그니션이 문샷 AI의 '키미 K3'를 기반으로 사후학습한 새로운 코딩 모델을 선보이며 비용 대비 성능 경쟁에 뛰어들었다. 코그니션은 11일(현지시간) 키미 K3를 단 한 번의 강화학습(RL) 과정으로 사후학습한 새로운 코딩 모델 ‘SWE-2’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