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이 주요 재무지표를 2분기 들어 상당폭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표가 개선된 것과 달리 자금조달 여건은 오히려 나빠졌다. 올해 새로 일으킨 은행 대출과 사모채 금리가 기존 차입 대비 큰 폭으로 뛴 데다 외부 신용등급 유지 약정이 걸린 조달 물량의 만기가 11월에 몰려 있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