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드비젼이 코스닥 상장 이후 개발용역(NRE) 중심 사업을 양산 라이선스(MP)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회사는 기존 프로젝트가 순차적으로 양산에 진입하는 내년부터 MP 매출이 NRE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최대주주이자 주요 고객사인 앱티브를 발판으로 양산 프로젝트를 확대하는 동시에 고객 편중을 낮추는 것이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