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송금 전문기업 한패스가 실적 부진과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매물 부담을 안고 있다. 올해 상반기 영업손실 전환에 이달 보호예수 물량도 추가로 풀린다. 창업자의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과 해외 인프라 구축도 주요 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