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가 방문점검판매원 '코디(Cody)'의 활동 자율성을 높이며 파트너 지원에 힘을 싣고 있다. 정해진 출퇴근 시간 없이 개인 일정에 맞춰 활동량을 조절할 수 있어 육아나 개인 사업 등과 병행하기 쉽다는 점이 특징이다. 코디 평균 소득도 최근 3년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