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쿠팡이 가전·전자제품에 적용하던 보험 서비스를 가구로 확대한다. 구매 이후 발생하는 파손뿐 아니라 제조사의 품질보증 기간이 끝난 뒤 발생한 고장까지 최대 3년간 보장한다.
쿠팡은 ‘쿠팡안심케어’ 적용 범위를 가구 카테고리로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가구 안심케어 보험은 지난 7월 도입됐으며 롯데손해보험과 연계해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