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해당 센터에 상품을 보관하던 판매자들 불안이 커지고 있다. 화재로 재고 피해 규모를 확인하기 어려운 데다 향후 보상 절차에 필요한 증빙 자료까지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