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마우이(미국)=전화평 기자] 무선 이어폰 등 오디오 웨어러블 기기가 단순히 소리를 듣는 도구를 넘어, 사용자 상황을 인지하고 대화형으로 돕는 '인공지능(AI) 비서'로 탈바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