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인도 사업의 무게중심을 게임 서비스에서 현지 지식재산권(IP)·스타트업·신기술 생태계로 넓힌다.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장기 협력 의지를 확인한 가운데 인도 직접투자 규모를 총 5억달러까지 확대한다.
장 의장은 이달 4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모디 총리와 회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