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의 새로운 창작 모드 공간 출시에 앞서 글로벌 모딩 플랫폼 '커스포지'와 함께 글로벌 UGC 콘테스트를 개최하며 창작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플레이 메뉴 내 신규 창작 모드 플레이 공간인 '펍지: 플레이그라운즈'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2일 오픈하는 이번 콘텐츠는 이용자가 제작한 다양한 게임 모드를 한곳에서 즐기고 직접 모드를 제작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 콘테스트는 해당 플랫폼 출시에 맞춰 '전투', '생존', '크리에이티브'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하나 이상의 작품을 제출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부문에 여러 작품을 중복으로 출품하는 것도 가능하다.
총상금은 1억 4000만원 규모다. 각 부문에 3700만원씩 배정됐으며, 부문별 1위에게는 1500만원이 수여된다. 이외에도 커뮤니티 투표로 선정되는 작품 6개와 중간 우수작 10개에 각각 상금이 지급된다.
부문별 상위 10개 작품을 포함한 총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