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금융 인프라 기업 클리어스트리트(Clear Street)가 스티븐 내시를 글로벌 파트너십 부문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내시 CBO는 클리어스트리트 인프라를 활용해 자국 고객에게 미국 시장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외 증권사·은행·핀테크를 상대로 한 글로벌 영업 전략을 총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