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일본 낸드플래시 기업 키옥시아홀딩스가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힘입어 분기 영업이익 1조엔을 돌파했다. 하지만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전망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키옥시아는 2026회계연도 1분기(4~6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15.5% 늘어난 1조 7671억엔(약 15조 757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