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뿐 아니라 수입차 시장에서도 하이브리드 차량(HEV)의 판매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고유가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별도의 외부 충전 없이 내연기관차보다 높은 연료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국내 소비자들의 선택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