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필수의료의 한 축을 담당하는 의료법인이 공공기관에 준하는 규제를 받으면서도 정부의 재정 지원과 연구개발(R&D)·기술사업화에서는 '민간 사업자'로 분류돼 성장과 혁신의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지적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