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톤자산운용은 태광산업이 황성택·이성원 대표이사 등 3명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한 데 대해 "질의에 답하는 대신 고소했다"며 상법상 주주권을 순차적으로 행사하겠다고 14일 밝혔다.
트러스톤은 태광산업 지분 5만6141주(5.04%)를 공동보유한 2대 주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