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팀스파르타(대표 이범규)가 자체 개발한 초경량 언어모델 ‘K-AX 스파르탄 1.8B’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운영하는 ‘K-AI 리더보드’의 초고난도 추론 평가인 ‘HLE(Ko)’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