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AI가 임직원이 생성형 인공지능(AI)에 입력하는 기업 기밀과 개인정보를 탐지·차단하는 보안 기술을 선보였다. 프롬프트 입력뿐 아니라 복사·붙여넣기와 화면 캡처 등으로 정보가 전달되는 경로까지 통제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