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우주에서 촬영한 펭귄 배설물의 색깔을 분석하면 남극 생태계와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IT매체 기가진이 최근 보도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비영리 학술매체 '더컨버세이션'에 이달 초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