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태양광 모듈을 레이저로 분리해 고순도 실리콘과 은을 회수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실험실 시험에서 실리콘은 최대 99.998% 순도로, 은은 99.7% 순도로 회수됐으며 두 소재 모두 투입량 대비 회수율은 97%를 기록했다. 기존 파쇄 방식에서 손실되기 쉬운 고부가 소재를 다시 활용할 가능성을 높인 기술이다.